15개 자치구 19개 상권 참여…최종 6개 상권 최종 선정오세훈 서울시장이 달빛야장을 설명하고 있다.오세훈 서울시장이 달빛야장으로 선정된 곳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신건웅 기자 서울야외도서관, 5년 만에 1000만명 찾았다…내년 4월 재개장768만명 찾은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마무리…보행전용교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