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자치구 19개 상권 참여…상권당 최대 20억 지원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에서 민선 9기 첫 정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야간경제 활성화'를 논의하고 있다. 2026.7.15 ⓒ 뉴스1 구윤성 기자신건웅 기자 오세훈 "시민의 발 또 볼모 안돼"…서울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진로 찾고 영화·공연 즐기고"…반포한강공원서 '서울청년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