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례 본교섭에도 입장차…인력 감축·임금 놓고 대립서울 지하철 1호선~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가 임금·단체협약 협상 결렬로 준법운행에 들어간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준. 2025.1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민주노총구진욱 기자 송언석 "李대통령, 전쟁 핑계 선거용 매표 추경 정치연설"장동혁 "타법원과 같은 방식 반박 남부지법…오히려 인정한 셈"(종합)관련 기사건설일용직 퇴직공제부금 8700원으로 34% 인상…내달 발주부터 적용"정부가 진짜 사장" 노란봉투법 시험대…공공부문 '사용자성' 논쟁 확산'노란봉투법' 시행 이틀, 교섭요구 조합원 누적 9.8만명…원청 248곳 대상'노란봉투' 첫날 하청 407곳 "진짜 사장 나와라"…공은 기업·중노위로(종합)'노란봉투법' 첫날 포스코·쿠팡 등 221개 원청에 교섭 요구…8만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