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재판부가 사건 독식…굳이 오해 받을 일 왜 하는지 몰라"남부지법 "서울 내 법원, 중앙지법과 같은 배당 방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목을 축이고 있다. 2026.4.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남부지법국민의힘가처분장동혁구진욱 기자 2주간 진입 막힌 배터리 화재 현장…'덩굴 로봇'이 들어갔다서울시 '나눔-이음' 출범 1주년…123명에 기념 경품관련 기사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무효 첫 재판…"당 징계 철회 시 화해"'당원권 정지' 서범수·진종오 가처분 심문…절차적 하자 공방(종합)'당원권 정지 징계' 서범수·진종오 법원 출석…"선택적 징계"오늘 서범수·진종오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결론 가능성국힘, KBS 사장 교체 길 열어준 법원에 "형식논리 뒤에 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