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초점] "운항 2~3년 뒤부터 충분히 흑자 발생""안전상 문제 없어…무탑승 운행은 이크루즈 제안"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관계자에게 자료를 받고 있다. 2025.10.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오세훈서울시한강버스한지명 기자 재해복구사업 45.5% 완료…행안부, 해빙기 점검으로 속도 높인다'파인·어카운트인포·한은금요강좌'…금융 혁신 공공서비스 3선 선정이비슬 기자 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촉법소년 논의에 청소년 참여관련 기사김태균 교통공사 후보자 "주소지 달랐다"…위장전입·알박기 인사 공방용산국제업무지구 주택공급 놓고 서울시·국토부 평행선이준석, 장동혁 향한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지선 연대'엔 이견 지속박정훈 "김도읍 사퇴는 변곡점…쇄신안 안 나오면 선거 못 치러"용산 정비창 놓고 서울시·정부 엇박자…"충분한 협의가 첫 단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