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강공원서 시민 100만 명 운집…3개국 15만발 불꽃자원봉사자·소방·경찰 등 현장 지원 인력 노고에 감사 전해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토)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축제 시작을 알리는 터치버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불꽃축제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동정] 오세훈,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첫날 한강 드론라이트쇼 관람BTS 광화문 공연 26만 운집 전망…"폰 안터질라" 통신 안정화 총력[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운행중단 한강버스 한 달 내 재개할까…안정화 확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