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강공원서 시민 100만 명 운집…3개국 15만발 불꽃자원봉사자·소방·경찰 등 현장 지원 인력 노고에 감사 전해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토)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에서 축제 시작을 알리는 터치버튼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불꽃축제구진욱 기자 서울시, 로컬상권 '청년 사장님' 24명 키운다윤호중, 밀양 산불에 "가용자원 총동원"…주민 대피·인명피해 방지 긴급지시관련 기사[뉴스1 PICK]"고마워, 을사년. 잘 부탁해, 병오년"타종부터 미디어아트쇼까지…서울 곳곳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운행중단 한강버스 한 달 내 재개할까…안정화 확보 관건한강버스 한 달간 다시 시범운항…오세훈 "시민들께 정말 송구"'한강버스' 열흘 만에 운항 중단…한 달간 '무승객 시범운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