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26만 운집 전망…"폰 안터질라" 통신 안정화 총력

이통 3사, 이동기지국·임시 설비 투입 등 준비
거리응원, 탄핵집회 등 대형 행사 경험 토대로 네트워크 안정화 준비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설치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2026.1.22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국내외 17만 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컴백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2026.3.9 ⓒ 뉴스1 오대일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합동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BTS는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국내외 17만 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하는 대규모 컴백 라이브 공연을 열 예정이다. 2026.3.9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지난해 4월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앞에 경찰 측이 관광버스를 이용해 차벽을 설치하고 있다. 2025.4.4 ⓒ 뉴스1 장수영 기자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지난해 4월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앞에 경찰 측이 관광버스를 이용해 차벽을 설치하고 있다. 2025.4.4 ⓒ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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