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0일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서울시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김민석 "서울버스 노사합의 감사…오세훈, 있는 동안 서울 잘 돌봐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