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도 그룹활동·청소년지도사 실습 등 25억 신규 편성원민경 여성가족부 장관. 2025.9.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성가족부구진욱 기자 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추석 앞두고 불법현수막 집중단속…정당현수막도 규정 위반시 정비관련 기사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