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태아 생명권 국가가 훼손하는 것"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 끝낸다는 것"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기독교개신교천주교김정한 기자 7년 만에 열린 '미프진' 문…"환영" 뒤엔 '접근권·생명권' 우려천주교 "미프진, 본질은 생명을 끝낸다는 것"…반대 입장 밝혀관련 기사"태아 생명권 국가가 훼손"…개신교, 미프진 도입 추진에 강력 반대·우려'임신중절' 놓고 여성계·종교계 줄다리기…정부·국회는 눈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