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준 신부 "국가, 낙태약 확대가 아니라 여성이 생명 포기 않도록 지원해야"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천주교오석준김정한 기자 플레밍, 학술보고 통해 페니실린을 세상에 공개 [김정한의 역사&오늘]"기술과 예술이 마주하는 순간"…46인 입체 예술전 '평면을 지나 입체로'관련 기사기독교, 미프진 도입 반대 한목소리…"태아 생명 끝내는 것"·"졸속 진행"'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