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을 제외한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 터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구진욱 기자 서울 외국인투자 157억달러…런던서 골드만·모건스탠리에 '세일즈'벌초하다 다치는 예초기 사고…10명 중 4명 '베임·찔림'관련 기사화상환자 치료부터 지원까지 18년…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청사진은 86조, 현실은 여소야대"…오세훈 'G3 서울' 과제는오세훈, 정당 지지율 웃도는 직무평가…정당지표 상대지수 전국 1위與 서울시당 "용산 수송부, 공공 청년주택 공급으로…반출정화 활용"서울시, 2031년까지 주택 31만가구 착공…'G3 서울플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