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산을 제외한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늦더위가 기승을 부린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 터널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구진욱 기자 소방 지휘관 다른 시도로 보낸다…갑질·성비위는 본청 직접 감찰중수청 개청 11일 앞으로…김민재 차관, 부산·대구청 준비상황 점검관련 기사서울시, '글로벌 도시외교·평화포럼' 개최…"한반도 평화수도 역할 모색"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오세훈 "5년간 정비사업 정상화"…신규 정비구역 직전 10년의 2배오페라하우스 꿈꾸다 멈춘 노들섬…20년 돌아 다시 '예술섬'으로오세훈,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 참석…"청년이 서울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