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세훈 서울시장신건웅 기자 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집착이 '전세 실종' 대참사 불러…책임져야"오세훈, 제76주년 서울수복 행사 참석…"숭고한 희생에 최고 예우로 보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