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 혐의' 가수 김바다 징역 3년 구형…"30년 음악 인생보다 무거운 후회"

첫 공판서 혐의 모두 인정…공소검사 "동종 전력에도 재범"
치료 모임 참석 알려져…김 씨 "삶이 무너진 사례보며 위험성 깨달아"

본문 이미지 - 대마초 흡연·소지 혐의로 기소된 밴드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왼쪽·본명 김정남)가 28일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변호인과 함께 법정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공소청은 김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026.10.28 ⓒ 뉴스1 윤왕근 기자
대마초 흡연·소지 혐의로 기소된 밴드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왼쪽·본명 김정남)가 28일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변호인과 함께 법정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공소청은 김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026.10.28 ⓒ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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