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4·본명 김정남)가 지난 3월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바다대마불구속송치춘천지법속초지원속초경찰서윤왕근 기자 직원 '촉' 적중…강릉 농협서 1억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았다국힘 강릉시장 후보에 김홍규 '확정'…김중남-김동기와 3자 대결관련 기사'대마 혐의' 김바다, 소속사·멤버와 결별 "불찰 깊이 반성"'대마 혐의' 가수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법원 "구속 사유 부족"'대마 흡입·소지' 가수 김바다 영장심사…질문엔 묵묵부답레전드 록 뮤지션인데…시나위 김바다, 대마초 흡입 혐의로 체포(종합)'대마 흡입·소지' 시나위 출신 김바다…경찰 구속영장 신청'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소지·흡입 혐의 체포…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