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가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윤왕근 기자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 2026.3.10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바다대마초흡입소지시나위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직원 '촉' 적중…강릉 농협서 1억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았다국힘 강릉시장 후보에 김홍규 '확정'…김중남-김동기와 3자 대결관련 기사레전드 록 뮤지션인데…시나위 김바다, 대마초 흡입 혐의로 체포(종합)'대마 흡입·소지' 시나위 출신 김바다…경찰 구속영장 신청'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소지·흡입 혐의 체포…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