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4·본명 김정남)가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3.10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바다대마혐의구속영장기각춘천지법속초지원윤왕근 기자 춘천지검 속초지청 "허위사실·금품선거 엄정 대응"강릉의료원 "99세 환자 복강경 담낭절제술 성공"관련 기사'대마 흡입·소지' 가수 김바다 영장심사…질문엔 묵묵부답레전드 록 뮤지션인데…시나위 김바다, 대마초 흡입 혐의로 체포(종합)'대마 흡입·소지' 시나위 출신 김바다…경찰 구속영장 신청'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소지·흡입 혐의 체포…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