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흡연·소지 혐의로 기소된 밴드 시나위 출신 보컬 김바다(왼쪽·본명 김정남)가 28일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친 뒤 변호인과 함께 법정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날 공소청은 김 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026.10.28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김바다안태현 기자 '베테랑 MC' 이택림, 모친상 비보…99세 실향민 어머니 별세공명, BH엔터와 전속계약 체결…이병헌·김고은 한솥밥윤왕근 기자 '강릉 해변 폭죽 화상' 논란 관련 2명 신원 확인…경찰 "피해신고는 없어"속초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어르신 650여명 참석주요 기사'김태희 친동생' 이완·'韓·日 25승 골퍼' 이보미, 7년 만에 임신'다사다난' 빅뱅 출신 승리, 이번엔 20대女와 혼인신고·1월 출산'정철원과 이혼' 김지연 "일면식 없는 해설위원한테더 욕먹어" 왜'프듀2' 출신 켄타 "아이돌하다 회사 나가며 빚 4억…계좌 압류"서인영 "전남편, 결혼 때 하객 다섯 명…다 이혼할 줄 알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