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12월 21일 취항…중국 측 슬롯 배정에 심야 운항 불가피강원도 "탑승률 70~80% 유지 목표"…'휴항기'도 가질 계획강원 양양군 손양면 양양국제공항 활주로를 질주하는 파라타항공 여객기. ⓒ 뉴스1 윤왕근 기자양양국제공항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양양상하이비행기파라타항공양양국제공항윤왕근 기자 '13년 표류' 동해 망상1지구 개발 속도…2028년 상반기 착공 목표"유람선 화재로 다수 희생자 발생"…동해해경·경찰, 신원확인 합동훈련관련 기사파라타항공, 12월 양양~상하이 신규 취항…주 2회 A320-200 투입 '유커 태운 비행기' 다시 양양으로…'상하이 노선' 진짜 시험은 착륙 이후양양공항서 중국 상하이 간다…파라타항공 12월 국제선 취항동해안에도 '유커' 몰려올까…양양공항 명운 달린 상하이 하늘길바다엔 크루즈, 하늘선 中관광객, 철도로 전국서…3년뒤 속초 관광지도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