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 12월 주 2회 정기편 확정…동방항공 등 가세 땐 국제선 회복 탄력장기 안착은 숙제…'입국→숙박→소비' 연결 관건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항공기. ⓒ 뉴스1 윤왕근 기자양양국제공항 ⓒ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강릉 주문진 향호해변 BTS 정류장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들.(뉴스1 DB)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수산물 고르는 외국인 관광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양양상하이양양공항국제선파라타항공상하이동방항공윤왕근 기자 강릉 국가산단 '앵커기업'에 달렸다…'파마리서치·미코세라믹' LH에 제시하만식 해경청장 "해양주권 수호 최선"…항공기로 동해권 해상치안 점검관련 기사양양공항서 중국 상하이 간다…파라타항공 12월 국제선 취항동해안에도 '유커' 몰려올까…양양공항 명운 달린 상하이 하늘길바다엔 크루즈, 하늘선 中관광객, 철도로 전국서…3년뒤 속초 관광지도인천 중국 노선 운수권, LCC에 쏠렸다"수도권 건너뛰고 지방으로"…中 100대 여행사, 한국 구석구석 답사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