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설 갖추고도 국제공항 기능 못해"…양양공항 현실 진단속초·양양·강릉·춘천 공동 대응…중국·일본 하늘길 복원 기대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7일 오후 양양국제공항 국제선 도착 대합실에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9.7/뉴스1 윤왕근 기자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여객기. 양양 공항에서 운항 중인 노선은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 단 하나에 불과하다.(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7일 오후 양양국제공항 국제선 도착 대합실에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가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사진 앞줄 가운데)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7/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김대현문체부2차관문체부지방공항활성화포럼윤왕근 기자 양양군, 돌봄 사각지대 찾는다…취약계층 167명 가정방문동해해경청, 바다안개 상황 관리 '강원권→경북권' 확대관련 기사"인천에 몰린 외국인 지방으로"…정부, 양양공항 관광권으로 키운다'외래객 3000만' 관광 예산 1.76조…지역관광 육성에 935억 투입문체부 2027년 예산안 9조 6345억…22.6% 늘어 첫 9조 돌파"지방공항 타고 강원으로"…강원랜드, 동남아 관광객 유치 속도[K-관광, 서울 밖으로]① "국제선 뜨는데 한국인만 보인다"…지방공항, 외국인은 어디에[K-관광, 서울 밖으로]② 외국인 미어터지는 日소도시…비결은 '관광 허브' 지방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