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동방항공 12월 취항 추진…3년만의 국제 정기편 복원 시험대운항지원 2배 늘리고 속초·동해도 中시장 공략…관건은 '취항 이후'지난 2023년 인천국제공항으로 몰려드는 중국 단체 관광객.(공동취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박정호 기자9월 현재 강원 양양공항에서 유일하게 운행 중인 제주행 정기노선에 편성된 파라타항공 여객기. 해당 항공사는 물론, 중국 유수 항공사가 연말 양양과 중국 상하이를 잇는 국제정기선 취항을 준비 중이라 귀추가 주목된다. ⓒ 뉴스1 윤왕근 기자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수산물 고르는 외국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2023년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들이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양양상하이파라타항공동방항공양양공항국제선양양제주윤왕근 기자 [르포]"아버님, 눈 떠보세요"…쉴 틈 없는 '동해안 최종 응급실'의 추석[오늘의 날씨] 강원(26일, 토)…새벽까지 최대 20㎜ 비, 귀경길 조심관련 기사바다엔 크루즈, 하늘선 中관광객, 철도로 전국서…3년뒤 속초 관광지도속초 외국인 관광객 2분기 30% 가까이 늘었다…하늘·바닷길 확장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동해시, 中관광객 유치 시동…양양공항·동해 관광자원 연계 상품 개발 "수도권 중심으론 역부족"…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전국 5대 관광권 육성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