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항 크루즈 올해 7회…12월 양양~상하이 국제선 부활 추진2029년 동서고속화·동해북부선 동시 개통 목표15일 강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럭셔리 크루즈 '더 월드'.(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94석) 항공기. ⓒ 뉴스1 윤왕근 기자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수산물 고르는 외국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7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제7·8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 중인 이병선 강원 속초시장.(사진 오른쪽.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속초시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더월드크루즈양양국제공항양양상하이파라타항공동서고속화철도동해북부선윤왕근 기자 "미상 드론, 발전시설로 접근"…23경비여단 '실전 방불' 테러 대응 훈련"보호자 사라지면 성인 장애인 어디로"…강릉시의회, 긴급돌봄 체계 점검 촉구관련 기사속초 외국인 관광객 2분기 30% 가까이 늘었다…하늘·바닷길 확장500명 크루즈 '더 월드' 속초 2박3일…도심 소비로 이어질까"하루 찍고 가는 크루즈 아니다"…2박3일 속초서 머무는 '더 월드' 입항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속초시 "양양공항서 속초까지 한 번에"…외국인 전용 셔틀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