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엔 크루즈, 하늘선 中관광객, 철도로 전국서…3년뒤 속초 관광지도

속초항 크루즈 올해 7회…12월 양양~상하이 국제선 부활 추진
2029년 동서고속화·동해북부선 동시 개통 목표

본문 이미지 - 15일 강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럭셔리 크루즈 '더 월드'.(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15일 강원 속초항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한 럭셔리 크루즈 '더 월드'.(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5/뉴스1

본문 이미지 - 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94석) 항공기. ⓒ 뉴스1 윤왕근 기자
양양국제공항에서 제주로 향하는 파라타항공 A330(294석) 항공기.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수산물 고르는 외국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수산물 고르는 외국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제7·8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 중인 이병선 강원 속초시장.(사진 오른쪽.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7월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제7·8공구 공사 현장을 방문해 점검 중인 이병선 강원 속초시장.(사진 오른쪽.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