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민통선 내 마을 "확성기 재개 막아달라" 한 목소리파주시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주민 일상 지킬 것"대표적인 대남확성기 방송 피해지역인 파주 민통선 내 대성동 마을.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북한이 이달 중 대남 확성기 방송 재개를 예고한 22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접경 지역에 대남 확성기가 보이고 있다. 2026.10.2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남방송확성기민통선임진각대성동헤마루촌통일촌소음박대준 기자 "반려인·비반려인 함께 하는 동물 축제"…24일 일산호수공원서삶의 마무리에 대한 이야기…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이용 수기집' 발간관련 기사"기괴한 소음 치료까지 받았는데"…北 방송재개 예고에 강원 접경지 불안통일 차관, 민통선 접경지 주민과 새해맞이…"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르포] '대남방송 중단 한 달'…평온한 일상 되찾은 최전방 마을"고생하셨습니다"…김동연, 대남방송 중단 후 첫 대성동 마을 방문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중단…정부의 문제 해결 의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