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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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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

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

강원 소속과 출신 선수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30일 뉴스1 취재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강원 소속 선수 44명과 도 출신 선수 12명 등 총 56명이 출전한다. 임원까지 포함하면 도 소속 48명과 도 출신 14명 등 총 62명이다.강원 소속 선수단은 수영과 육상, 복싱, 축구, 체조, 핸드볼, 유도, 근대5종, 조정, 사격, 역도 등 17개 종목에 출전한다. 도 출신 선수단은
[오늘의 날씨] 강원(30일, 일)…흐리고 최대 80㎜비

[오늘의 날씨] 강원(30일, 일)…흐리고 최대 80㎜비

30일 강원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린다.예상 강수량은 강원남부 30~80㎜, 강원중·북부 5~40㎜다.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20~22도, 산지 18도, 동해안 21~22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25~27도, 산지 23~24도, 동해안 26~27도로 예보됐다.비가 내리는 지역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수 있어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내륙과 산지와 내륙
화천쌀 소비 늘리고 외식업체 부담 낮춘다…9월부터 구매비 지원

화천쌀 소비 늘리고 외식업체 부담 낮춘다…9월부터 구매비 지원

강원 화천군과 화천농협이 고품질 화천쌀의 소비와 유통확대를 위한 지원에 나선다.화천군은 9월부터 화천쌀 소비촉진 위탁운영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화천농협이 위탁해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역의 일반 음식점, 휴게 음식점, 위탁급식, 집단 급식소 등의 외식업체에 화천쌀 구입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이다.외식업체가 농협에서 판매 중인 화천쌀 20㎏을 구매해 업소에서 사용할 경우, 화천군이 1만원, 화천농협이 9000원의 구입비를 지원한다.현재
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

8월 끝자락 강원서 휴가 만끽…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

8월의 마지막 주말인 29일 강원지역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에는 늦여름을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이날 낮 12시쯤 춘천 공지천과 인근 출렁다리인 '춘천사이로 248'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은 의암호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었다.공지천 산책로에는 호수 주변을 천천히 걸으며 여유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가족과 연인 단위 관광객들은 산책 도중 휴대전화를 꺼내 공지천과 의암호 풍경을 사진으로 남겼다.춘천 도심의 주요
춘천서 제116주년 경술국치 추념식·윤희순 의병장 추모식

춘천서 제116주년 경술국치 추념식·윤희순 의병장 추모식

강원 춘천에서 경술국치의 아픈 역사를 되새기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병장인 윤희순 의병장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이 마련됐다. 춘천시에 따르면 광복회 강원도지부는 29일 춘천 강원광복기념관에서 '제116주년 경술국치 추념식 및 제91주기 윤희순 의병장 추모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김문덕 광복회 강원도지부장, 도내 보훈단체장, 독립유공자 후손 등이 참석했다. 춘천·원주지역 초등학생 등 시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동해해경, 울릉도서 복막염 70대 응급환자 경비함정 긴급 이송

동해해경, 울릉도서 복막염 70대 응급환자 경비함정 긴급 이송

울릉도에서 고열과 복통을 호소한 70대 응급환자가 동해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됐다.29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해경은 전날 오후 5시쯤 울릉의료원으로부터 복막염 응급환자 A 씨(70대·여)를 이송해 달라는 신고를 접수했다.울릉도에 거주하는 A 씨는 고열과 복통을 호소해 중증 환자 대응이 가능한 병원으로 긴급히 옮겨야 하는 상태였다.하지만 당시 항공기상이 악화하면서 해경과 소방, 군 등 관계기관의 헬기를 이용한 이송이 모두 불가능했다
"2억 줄게, 감방 대신 가줘"…무면허 뺑소니범 '운전자 바꿔치기' 실형

"2억 줄게, 감방 대신 가줘"…무면허 뺑소니범 '운전자 바꿔치기' 실형

무면허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뒤 친구에게 2억 원을 주겠다며 대신 운전했다고 허위 진술하도록 한 3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제1-1형사부(이근영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운전),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기소된 A 씨(35)의 항소심에서 A 씨와 검찰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징역 2년 2개월)을 유지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9월 25일 오전
개인 고소사건 교통비 등에 아파트 관리비 쓴 자치회장

개인 고소사건 교통비 등에 아파트 관리비 쓴 자치회장

아파트 관리비를 자신이 고소당한 사건의 수사와 재판에 오가는 교통비 등으로 사용한 자치회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3단독(박동욱 판사)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82)에게 벌금 30만 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화천의 한 아파트 자치회장인 A 씨는 2024년 1월 12일부터 같은 해 11월 22일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아파트 관리비 19만 원을 인출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 씨는 전임 자치회장
층간소음에 효자손으로 천장 두드린 50대 벌금 200만원

층간소음에 효자손으로 천장 두드린 50대 벌금 200만원

층간소음을 이유로 효자손으로 천장을 반복해서 두드리고 위층 세대에 인터폰을 거는 등 이웃에게 불안감을 준 5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고범진 부장판사)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 씨(55·여)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A 씨는 지난해 3월 17일부터 5월 11일까지 효자손으로 춘천의 한 아파트에서 천장을 여러 차례 두
영하 날씨에 골프장 폭포수 가동…결빙에 이용객 다쳐 대표 벌금형

영하 날씨에 골프장 폭포수 가동…결빙에 이용객 다쳐 대표 벌금형

영하의 날씨에도 골프장 통행로 인근 폭포수 장치를 가동하면서 결빙 방지 조치를 하지 않아 이용객을 다치게 한 골프장 대표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1단독(정종건 부장판사)은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골프장 운영법인 대표이사 A 씨(53)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3월 19일 오전 7시 40분쯤 강원 홍천의 한 골프장에서 안전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이용객 B 씨(79)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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