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쌍두마차부터 근대5종 간판까지, 강원 선수들 아시안게임 출격
강원 소속과 출신 선수들이 일본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메달 사냥에 나선다.30일 뉴스1 취재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강원 소속 선수 44명과 도 출신 선수 12명 등 총 56명이 출전한다. 임원까지 포함하면 도 소속 48명과 도 출신 14명 등 총 62명이다.강원 소속 선수단은 수영과 육상, 복싱, 축구, 체조, 핸드볼, 유도, 근대5종, 조정, 사격, 역도 등 17개 종목에 출전한다. 도 출신 선수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