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고성 현지서 심의…경관 등 여러 사항 논의고성군 "일주일 내 보완 사항 문서 통보…사업자 측에 전달"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바라본 설악산 울산바위 설경. .(고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강원 속초지역 곳곳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아파트 개발사업에 반대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관련 키워드울산바위아파트고성군속초시강원도건축위원회설악산윤왕근 기자 "클래식에 국악·마술까지"…하슬라국제예술제, 강릉서 16일 개막'울산바위 조망 논란' 고성 759세대 아파트…강원도 건축위 심의 시작관련 기사이지영 강원도의원 "울산바위 경관 보전과 고성군민 권리 함께 존중돼야"'울산바위 조망 논란' 고성 759세대 아파트…강원도 건축위 심의 시작'울산바위 아파트' 심의 하루 앞…강원도 "현장 실사·갈등 중재"'울산바위 코앞' 아파트 지어질까…15일 강원도 건축위 심의 '주목'"간섭 말라" vs "공동자산"…'울산바위 아파트' 환경단체까지 가세(종합)'울산바위 아파트'에 갈라진 설악권 이웃…고성 "간섭" vs 속초 "공동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