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제 '사랑과 우정'…메인 공연 9개·'우덜 음악잔치' 7개 마련백건우·이은결·서의철 등 참여…전통과 현대 아우르는 융합 무대조재혁 하슬라국제예술제 예술감독(오른쪽)과 국악인 서의철이 15일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에서 열린 미디어 브리핑에서 올해 예술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하슬라국제예술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5/뉴스1관련 키워드하슬라국제예술제조재혁윤왕근 기자 '울산바위 조망 논란' 고성 759세대 아파트…강원도 건축위 심의 시작동부산림청, 정선 우수 임업경영 현장 방문…임업인 애로사항 청취관련 기사조재혁, 하프시코드·피아노·오르간 3색 건반 한 무대모차르트 소나타 3곡 수록…조재혁 전곡 프로젝트 3집백건우부터 이은결까지…하슬라국제예술제 10월 개막강릉 초당성당서 울리는 선율…하슬라국제예술제 '크리스마스 콘서트'"삶의 끝에 내려앉은 선율"…호스피스 병상에 전한 선우예권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