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공항 운항장려금 5.6억→10.97억…국제선 월 한도도 2배파라타·동방 12월 상하이 취항 목표…속초·동해도 관광객 유치 채비 양양국제공항에서 이륙 중인 파라타항공 A330 여객기. ⓒ 뉴스1 윤왕근 기자지난 2023년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유치한 필리핀 마닐라~양양 노선 전세기로 양양국제공항에 도착한 필리핀 관광객.ⓒ 뉴스1 윤왕근 기자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수산물 구경하는 외국인.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5월 타이베이 국제관광박람회 당시 강원 동해시 홍보 부스.(동해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0/뉴스1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양양상하이노선강원도속초시동해시윤왕근 기자 강원기상청, 풍력발전 효율 높인다…기상정보 활용방안 논의군수와 8·9급 마주 앉아 '토론'…벽 허문 양양군 '청렴 토크콘서트'관련 기사동해시, 中관광객 유치 시동…양양공항·동해 관광자원 연계 상품 개발 "수도권 중심으론 역부족"…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전국 5대 관광권 육성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속초시 "양양공항서 속초까지 한 번에"…외국인 전용 셔틀 제안12월 '상하이 하늘길' 노리는 양양공항…'강원 국제관문' 다시 열릴까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