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중국 여행사 관계자·언론인 112명 초청 김해·무안·양양 등 6개 지방공항 따라 권역별 관광자원 점검한중관광업계 교류의 밤(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중국관광객중국춘절중국추석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서 40분, 얼리버드 스키어 잡는다"…곤지암리조트, 26/27 시즌권 개시"롯데월드에 열린 기묘한 문"…올가을 '이토 준지' 공포 축제 개최관련 기사동해시, 中관광객 유치 시동…양양공항·동해 관광자원 연계 상품 개발"중국인 관광객, 서울 넘어 안동으로"…韓·中 관광업계 교류 넓힌다국제선 이용 6345명뿐…'유령 공항' 양양, 3년 만에 中 직항 열리나12월 '상하이 하늘길' 노리는 양양공항…'강원 국제관문' 다시 열릴까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