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 일주일 만에 누적 1500㎏ 돌파1등품 112만원에 낙찰…21일 157만원 '올해 최고가'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양양양양송이1등급추석윤왕근 기자 "단풍 얼마나 물들었나"…강원 유명산 단풍·날씨 스마트폰으로 확인추석 앞두고 '귀하신 몸' 오징어가 돌아왔다…동해안 어획량 전주 7배↑관련 기사"송이 찾고 연어 잡고"…양양송이연어축제 체험 예약 28일 시작'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산엔 송이, 바다엔 문어"…추석 앞둔 강원 동해안 밥상 풍성[르포] "마감 3분 전"…눈치싸움 속 양양송이 첫 공판서 1등품 120만원'양양송이' 첫날에만 110㎏ 쏟아졌다…1등품 ㎏당 120만1900원'가을의 맛' 양양송이 17일 첫 공판…지난해 1등품 최고 16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