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엔 송이, 바다엔 문어"…추석 앞둔 강원 동해안 밥상 풍성

송이 첫 공판 110㎏, 지난해의 3.7배…문어 어획량도 일주일 새 2.9배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1등품 양양송이는 1㎏당 120만1900원에 낙찰됐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1등품 양양송이는 1㎏당 120만1900원에 낙찰됐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삶은 문어.ⓒ 뉴스1 최창호 기자
삶은 문어.ⓒ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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