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마감 3분 전"…눈치싸움 속 양양송이 첫 공판서 1등품 120만원

지난해보다 열흘 빨리 열린 첫 공판 현장…110.65㎏ 쏟아져
마감 직전까지 가격 고심…조합장 "비 내려 산에 습기, 생육환경 좋아져"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1등품 양양송이는 1㎏당 120만 1900원에 낙찰됐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1등품 양양송이는 1㎏당 120만 1900원에 낙찰됐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을 앞두고 입찰 참가자들이 공판 진행과 관련한 안내사항을 듣고 있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을 앞두고 입찰 참가자들이 공판 진행과 관련한 안내사항을 듣고 있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한 입찰 참가자가 입찰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한 입찰 참가자가 입찰서를 작성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참석자들이 전광판에 공개된 공판 결과를 촬영하고 있다. 이날 양양송이 1등품은 1㎏당 120만1900원에 낙찰됐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참석자들이 전광판에 공개된 공판 결과를 촬영하고 있다. 이날 양양송이 1등품은 1㎏당 120만1900원에 낙찰됐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전도영 양양속초산림조합장이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관계자가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1등품 양양송이는 1㎏당 120만1900원에 낙찰됐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전도영 양양속초산림조합장이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관계자가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1등품 양양송이는 1㎏당 120만1900원에 낙찰됐다. 2026.9.17 ⓒ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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