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수매·오후 4시30분 공개입찰…5개 등급 나눠 최고가 낙찰공판량 2023년 5324㎏→지난해 5885㎏…3년 연속 증가과거 양양송이 첫 공판 모습.(양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관련 키워드양양송이첫공판1등급송이윤왕근 기자 "환우에 '희망 한 컷'"…강릉 청년들, 헤어·메이크업부터 가족사진까지"응급·소아 의료진 부족, 시민 생명 직결"…강릉시의회 대책 마련 촉구관련 기사1등급 양양 송이 역대 최고가 경신…1㎏에 161만1200원강원 양양 송이, 폭염 영향 작황 부진…가격 급등'1㎏당 156만원' 양양송이 1등급 추석 앞두고 '최고가 경신'양양 '자연산 송이' 수매 첫날 1등급 110만원 낙찰…작년보다 27만7500원 비싸"벌써 송이의 계절"…자연산 최고급 양양송이 오늘 첫 공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