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

첫날 120만 1900원서 하루 새 19%↑…작년 '161만 원' 근접
이틀간 204.82㎏ 공판…출하량도 초반부터 풍성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최고 등급인 1등품 송이가 공판을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한 입찰 참가자가 입찰서를 작성하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지난 17일 오후 강원 양양군 양양속초산림조합에서 열린 2026년 양양송이 첫 공판에서 한 입찰 참가자가 입찰서를 작성하고 있다. ⓒ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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