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개 강릉 시민사회단체 참여, 18일 발대식·결의대회"영동·영서 균형발전 고려해야"…정부·강원도 상대 유치활동강원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추진단이 지난 18일 오후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발대식과 결의대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릉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9/뉴스1관련 키워드강릉시2차공공기관이전윤왕근 기자 '양양 金송이' 1등품 이틀 만에 143만 원…작년 최고가 경신 도전"토요일 저녁엔 포남동으로"…강릉 '용마미식거리' 개장관련 기사강원 2차 공공기관 이전, 이미 원주로 가닥?…강릉서 커지는 반발21년 전 '혁신도시' 원주에…강릉·속초 "2차 공공기관 이전, 동해안으로"강릉시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추진단 구성…민·관 맞손취임 2개월 김중남 시장 "공공기관을 강릉으로…민생지원금 10만원 유지"강원FC 홈경기 개최지 강릉 확정…춘천시와 조건 놓고 입장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