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무사증·청주~마닐라 노선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입필리핀·베트남 현지 여행사와 협력…전세기 상품도 확대강원랜드, 강원관광재단, 베트남 동티트래블간 업무 협약. 동황틴 베트남 동티트래블 대표(왼쪽부터),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강원랜드 제공)관련 키워드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양양공항청주공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네팔 홍수에 여행업계 촉각…한국인 관광객 피해는 '제한적'"여행 후기 썼더니 600만 원?"…놀, 리뷰에 포인트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