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국토부, 양양공항서 외래객 강원 유입 방안 논의국제선 노선 유치부터 공항~관광지 이동·체류·소비까지 연계강원 양양~제주 항공 정기노선이 재개된 30일 오전 파라타항공 A330(294석)이 강원 양양군 손양면 양양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제주로 향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윤왕근 기자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부산시청에서 열린 지방공항 연계 지역 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9 ⓒ 뉴스1관련 키워드양양국제공항양양공항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지방공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귀여움도 세 배"…에버랜드, 카피바라 세쌍둥이 15일 공개[단독] 16억 들여 '숙박 바가지' 잡는다는 정부…OTA 고객 결제액은 깜깜관련 기사이형일 "韓 성장세, 중동전쟁 영향 압도한다는 국제적 평가 받아"속초 외국인 관광객 2분기 30% 가까이 늘었다…하늘·바닷길 확장"수도권 건너뛰고 지방으로"…中 100대 여행사, 한국 구석구석 답사3년만의 국제선 부활에 '실탄' 2배 장착…양양공항 이번엔 안착할까동해시, 中관광객 유치 시동…양양공항·동해 관광자원 연계 상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