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구공항 북적…국제선 늘렸지만 외국인 관광객 저조 양양은 국제선 '뚝'…교통망 마련에도 일부 편의 서비스 빈틈대구국제공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출도착 안내 전광판ⓒ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청주국제공항 앞에 자리한 고속버스정류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버스 승차권 발매기에서는 한국어 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한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대구국제공항 앞에 택시들이 줄지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휑한 분위기의 양양국제공항ⓒ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한산한 국내선 도착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국내선 도착 전광판에는 제주 출발편만이 표시되어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지방공항지방공항활성화대구공항청주공항양양공항국내국제공항지방국제공항문화체육관광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잘 쉬는 것이 진짜 여행"…'웰니스 호캉스' 뜬다공항 나오자 자율주행·호텔에선 AI 마사지…'미래 여행지' 된 美 LA관련 기사'K-관광 4000만명 시대' 속도…지방공항 중심 '방한 골든루트' 구축[인터뷰]김희수 경북도의장 “전문성 갖춘 일하는 의회 만들겠다”이근수 대구 북구청장 "답은 현장에…미래 50년 성장전략 추진"'중화권 공략' 관광공사·이스타항공 맞손…"지방공항 키운다"[인터뷰] 김진열 "신공항 조기 착공·군부대 이전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