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구공항 북적…국제선 늘렸지만 외국인 관광객 저조 양양은 국제선 '뚝'…교통망 마련에도 일부 편의 서비스 빈틈대구국제공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청주국제공항 국제선 출도착 안내 전광판ⓒ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청주국제공항 앞에 자리한 고속버스정류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버스 승차권 발매기에서는 한국어 외에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지원한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대구국제공항 앞에 택시들이 줄지어 승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휑한 분위기의 양양국제공항ⓒ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한산한 국내선 도착장ⓒ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국내선 도착 전광판에는 제주 출발편만이 표시되어 있다.ⓒ 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지방공항지방공항활성화대구공항청주공항양양공항국내국제공항지방국제공항문화체육관광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스마트폰 하나로 다 되는 나라"…韓관광 경쟁력 세계 12위"하트 모양 트랙서 급강하"…롯데월드 부산, 시속 110km 롤러코스터 공개관련 기사부산시-상의, '가덕신공항·취수원 확보' 핵심 현안 해법 모색[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월)"날개 단 대구공항"…정부 5대 관광권 육성사업 선정"중국인 관광객, 서울 넘어 안동으로"…韓·中 관광업계 교류 넓힌다문체부 차관 "양양공항 살리려면 운항보조금부터…정부 매칭 지원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