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외래객 역대 최대 경신에도 비수도권 공항 입국 20%뿐 "3000만 시대 대응, 노선 유치부터 현지 판촉까지 묶어야"인천국제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2026.3.19 ⓒ 뉴스1 박지혜 기자ⓒ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지방공항활성화지방공항양양공항국제공항청주공항대구공항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유럽 가서 사진만 찍긴 아쉽다"…올가을 빈·프라하·취리히 '찐 놀거리'세종부터 여주까지…한글날에 빛과 숲으로 물든 '한글 여행'관련 기사'유커 태운 비행기' 다시 양양으로…'상하이 노선' 진짜 시험은 착륙 이후김정중 양양군수, 우상호 강원지사 만나 현안 지원 요청동해안에도 '유커' 몰려올까…양양공항 명운 달린 상하이 하늘길속초 외국인 관광객 2분기 30% 가까이 늘었다…하늘·바닷길 확장"날개 단 대구공항"…정부 5대 관광권 육성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