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고성군 "오랜 규제 푸는 첫걸음"…명파리 주민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 뉴스1 윤왕근 기자한적한 모습을 보이는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민통선북상규제완화명파리강원고성군함명준윤왕근 기자 해수욕장 문 닫았는데 '34.6도'…처서 지난 강릉 폭염경보양양군, 4779억원 규모 2차 추경 편성…226억원 증액이종재 기자 홍천군, 26일 군청서 '찾아가는 운전면허 서비스' 운영"육아 부담 덜어드려요"…인제군, 다자녀·쌍둥이 장난감 대여 2배 확대관련 기사강원도, 국방부 '민통선 북상' 완화 환영…7월 중 군사규제 개선 건의추미애 "민통선 규제완화 환영…경기북부 대전환 출발점 될 것"'민통선 북상' 군사규제 풀리는 파주·연천 "접경지역 발전 전환점"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한기호 "민통선 북상 환영…접경지역 희생 보상받는 계기 되길"동해안 최북단 마을 주민 "민통선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