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고성군 "오랜 규제 푸는 첫걸음"…명파리 주민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 뉴스1 윤왕근 기자한적한 모습을 보이는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민통선북상규제완화명파리강원고성군함명준윤왕근 기자 양양 백사장서 쓰러진 채 발견된 80대 여성 숨져[오늘의 날씨] 강원(11일, 토)…낮 최고 33도, 온열질환 주의이종재 기자 '춘천·원주·동해' 폭염경보 격상…강원 전역 가마솥더위 비상인제군, 영국서 농식품 수출 협약…두부 등 8000만원 규모 현지 공급관련 기사강원도, 국방부 '민통선 북상' 완화 환영…7월 중 군사규제 개선 건의추미애 "민통선 규제완화 환영…경기북부 대전환 출발점 될 것"'민통선 북상' 군사규제 풀리는 파주·연천 "접경지역 발전 전환점"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한기호 "민통선 북상 환영…접경지역 희생 보상받는 계기 되길"동해안 최북단 마을 주민 "민통선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