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첨단 자족도시' 향한 북파주 개발의 본격화연천, 영농 불편 해소와 대규모 투자 유치 추진국방부가 17일 '군사시러 규제개선 대책'을 발표, 접경지역인 경기북부 파주와 연천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민간인통제구역에 설치된 철책. /뉴스1 DB ⓒ 뉴스1 관련 키워드국방부군사시설 규제개선민통선통제보호구역북파주영농인민통선 검문소김덕현 연천군수박대준 기자 파주도시공사, '시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7일 마감국립암센터, 개원 25주년 '국제심포지엄' 개최…암 정복 미래 전략 논의관련 기사"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강원도, 국방부 '민통선 북상' 완화 환영…7월 중 군사규제 개선 건의추미애 "민통선 규제완화 환영…경기북부 대전환 출발점 될 것"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한기호 "민통선 북상 환영…접경지역 희생 보상받는 계기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