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첨단 자족도시' 향한 북파주 개발의 본격화연천, 영농 불편 해소와 대규모 투자 유치 추진국방부가 17일 '군사시러 규제개선 대책'을 발표, 접경지역인 경기북부 파주와 연천지역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원도 고성군 민간인통제구역에 설치된 철책. /뉴스1 DB ⓒ 뉴스1 관련 키워드국방부군사시설 규제개선민통선통제보호구역북파주영농인민통선 검문소김덕현 연천군수박대준 기자 파주시, 다음 달부터 통합돌봄 확대…'장애인 방문 목욕' 신설부천시, 2학기 개학 맞아 64개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점검관련 기사파주시 '평화안보자문관'에 염충열 전 육본 작전과장 위촉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민통선 북상·군사규제 완화 적극 환영"김동연 "70년 희생 보상 첫걸음"…접경지역 규제 완화 환영민통선 올라가고 철도 잇고…동해안 최북단 '고성'에 쏠린 눈"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