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90배 달하는 통제보호구역 해제…접경지 주민 숙원 풀었다남북 '완충지대'는 줄어들어…경계 작전 보강도 병행 필요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방부민통선MDL군사기지법통제보호구역제한보호구역김예원 기자 보훈부 서울청,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2026 호국보훈 페스타' 개최이남우 전 보훈처 차장, 22대 방진회 상근부회장 취임…첫 민간인 출신관련 기사추미애 "민통선 규제완화 환영…경기북부 대전환 출발점 될 것"'민통선 북상' 군사규제 풀리는 파주·연천 "접경지역 발전 전환점"한기호 "민통선 북상 환영…접경지역 희생 보상받는 계기 되길"동해안 최북단 마을 주민 "민통선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민통선도 MDL 평균 6㎞로 북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