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90배 달하는 통제보호구역 해제…접경지 주민 숙원 풀었다남북 '완충지대'는 줄어들어…경계 작전 보강도 병행 필요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방부민통선MDL군사기지법통제보호구역제한보호구역김예원 기자 정신질환 중증은 '확실한 면제'·'꼼수 면탈'은 방지…신검 제도 정비軍, 청해부대 작전범위 오만만까지 확대 검토…해상초계기 등 전력 보강도관련 기사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민통선 북상·군사규제 완화 적극 환영"김동연 "70년 희생 보상 첫걸음"…접경지역 규제 완화 환영민통선 올라가고 철도 잇고…동해안 최북단 '고성'에 쏠린 눈"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