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

여의도 90배 달하는 통제보호구역 해제…접경지 주민 숙원 풀었다
남북 '완충지대'는 줄어들어…경계 작전 보강도 병행 필요

본문 이미지 - 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
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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