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27년부터 민통선 단계적 북상 농사·축산·재산권 규제 완화 기대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뉴스1 DB) ⓒ 뉴스1 윤왕근 기자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일대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민통선국방부명파리동해안최북단윤왕근 기자 '대통령·도지사·시장' 원팀…강릉 대규모 숙원사업 탄력받나"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관련 기사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민통선도 MDL 평균 6㎞로 북상(종합)민통선, MDL서 평균 6㎞로 북상…여의도 90배 통제보호구역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