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은 지금부터'…양구군, 어르신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 눈길
농촌 지역 어르신들의 고립을 막고 활기찬 노후를 돕기 위해 마련된 양구군가족센터의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이 지역 노인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강원 양구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 8명을 대상으로 '꽃청춘은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여가 활동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꽃청춘은 지금부터'는 노년기 고립과 독거 시간을 줄이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체·정서·인지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