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D-50] "현역 안정감" 김진태 vs "여당 프리미엄" 우상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선거판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빅매치' 현장으로 꼽히고 있다.여야 모두 경선 과정의 잡음 없이 단수 공천을 확정 지으며, 국민의힘 김진태 현 지사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 간의 '진검승부'가 조기에 성사됐기 때문이다.강원지사 대진표 조기 확정…치열한 선거전 예고이번 지선에서 강원은 보기 드물게 여야 주자가 일찍 정리된 지역이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모두 내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