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국방부민통선북상완화군사규제개선건의이종재 기자 ITX 무임승차도 모자라 "택시비 달라" 소란 피운 50대 집행유예횡성군, '2026 횡성 치악산 걷기 대회' 개최…"관광 자원화 박차"관련 기사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우상호 "강원이 가진 물·전력·빈 산단, AI시대 최적의 경쟁력"軍, 민통선 등 지뢰지대 200여곳 단계적 제거…민간도 참여민통선 올라가고 철도 잇고…동해안 최북단 '고성'에 쏠린 눈"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