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군 현내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 일대.(자료사진)/뉴스1 DB관련 키워드강원국방부민통선북상완화군사규제개선건의이종재 기자 "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농번기 맞은 강원 농촌 첨단 드론이 지킨다…절도 예방부터 방역까지관련 기사"규제에 축사도 못 지었다"…민통선 북상에 들뜬 최북단 접경마을(종합)'민통선 북상' 군사규제 풀리는 파주·연천 "접경지역 발전 전환점"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동해안 최북단 마을 주민 "민통선 2㎞만 북상해도 엄청난 혜택"민통선, MDL서 평균 6㎞로 북상…여의도 90배 통제보호구역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