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타임' 살릴 인명구조함, 찾기부터 어렵다…양양만 달랐던 이유

양양, 21개 해수욕장에 안내 깃발 39개 설치
강릉·속초·동해·삼척선 구조함 식별 어려워…일부 장비 노후화도

본문 이미지 - 24일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 설치된 수상인명구조장비함 옆으로 '물놀이 구조함'이라고 적힌 배너형 안내 깃발이 세워져 있다. 양양군은 관내 21개 해수욕장에 총 39개의 안내 깃발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2026.7.24/뉴스1 윤왕근 기자
24일 강원 양양군 낙산해수욕장에 설치된 수상인명구조장비함 옆으로 '물놀이 구조함'이라고 적힌 배너형 안내 깃발이 세워져 있다. 양양군은 관내 21개 해수욕장에 총 39개의 안내 깃발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2026.7.24/뉴스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동해안 해수욕장의 수상인명구조장비함이 해수욕장 안내 표지판 옆(사진 오른쪽)에 설치된 모습. 일부 장비함(왼쪽 위)은 노후화 되거나 피서객들이 존재 자체를 인지하기 어려운 곳에 설치돼 있다. 2026.7.24/뉴스1
동해안 해수욕장의 수상인명구조장비함이 해수욕장 안내 표지판 옆(사진 오른쪽)에 설치된 모습. 일부 장비함(왼쪽 위)은 노후화 되거나 피서객들이 존재 자체를 인지하기 어려운 곳에 설치돼 있다. 2026.7.24/뉴스1

본문 이미지 -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설치된 수상인명구조장비함.2026.7.24/뉴스1
양양 낙산해수욕장에 설치된 수상인명구조장비함.2026.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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