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상대 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리스크'로 상처사전투표·양양읍 표심 결집…변화 요구가 승부 갈라김정중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양양군수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주먹 쥔 손을 번쩍 치켜들고 있다.(김정중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뉴스1여성민원인을 상대로 한 성비위와 금품수수 등의 의혹을 받아 최근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된 김진하 양양군수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양양군수김정중김진하성비위뇌물수수지방선거윤왕근 기자 아내 밀쳐 숨지게 하고 24시간 방치…50대 남편 징역 4년강릉해경, 연안안전지킴이와 피서철 앞두고 위험구역 점검관련 기사권성동·이철규 텃밭도 뺏겼다…동해안 민심, 국민의힘에 '회초리'[6·3 지선]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 "군민 자존심 다시 살릴 것"[6·3지선-표] 강원 광역단체장·교육감·기초단체장 당선인 명단'무주공산' 양양군수 선거…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맞대결강원 동해안 선거전 '점화'…'리턴매치·양자대결·최종경선' 3색 구도'김진하 리스크' 이후 양양군수는…민주 김정중 vs 국힘 김호열 '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