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통신시설 규제 반경 2㎞→500m…장사·영랑 등 188만㎡ 해제'접경지역 지정' 재정 기반 확보 이어 '군사 규제' 완화군 통신 시설로 35년 간 건축물 신·증축에 제한을 받아온 강원 속초시 장사동 전경.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35년 군사규제로 개발이 제한돼 노후하고 낙후된 모습을 보이는 강원 속초 영랑동의 한 골목길.(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4일 오전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고도제한 해제 비전 선포식.(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4/뉴스1군사규제 완화 발표 직후 강원 속초시 영랑동에 내걸린 축하 현수막.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속초북부권고도제한해제영랑동용촌군통신부대장사동윤왕근 기자 '골든타임' 살릴 인명구조함, 찾기부터 어렵다…양양만 달랐던 이유피서철 맞은 주문진해변…강원도 제2청사 직원들 '구슬땀'관련 기사속초 북부권 고도제한 해제…"35년 희생 끝, 미래 100년 위해 나아가자""군사규제 풀렸다지만 500m 남아"…동해안 최북단, '절반의 해제' 아쉬움35년 묵은 군사규제 풀렸다…속초 장사·영랑권 개발 '숨통''여의도 10배' 군사보호구역 풀린다…서울 용산·경기 고양 등 1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