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동해 민주당 시장 탄생, 양양·고성도 파란 깃발계엄·탄핵 후폭풍에 경기 침체·가뭄 겹쳐…'조건부 경고장' 해석김중남 강원 강릉시장 당선인(사진 왼쪽)과 이정학 동해시장 당선인.(뉴스1 DB, 이정학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함명준 강원 고성군수 당선인.(사진 왼쪽) 김정중 양양군수 당선인.(각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강릉시장양양군수동해시장고성군수윤왕근 기자 "공무원, 정치 도구돼선 안돼"…'첫 민주당 시장' 김중남이 그리는 강릉"세계 탁구인 강릉에 집결"…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개막관련 기사강릉시장 승부 어디서 갈렸나…김중남 승리 이끈 '가뭄 민심·사전투표'[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6·3 지선] 김중남 '첫 민주당 강릉시장' 당선…"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6·3 지선] 김중남 강릉시장 '당선 유력'…득표율 52.23%'이철규 텃밭' 동해시장 어디서 뺏겼나…이정학 승리 이끈 '북삼동'[6·3 지선] 이정학 민주당 첫 동해시장 당선…"30년 정체 끝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