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열 아닌 화합으로…시민이 주인 되는 동해 만들 것"이정학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강원 동해시장 후보가 개표상황을 지켜보다 당선이 유력시 되자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이정학 후보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4/ 뉴스1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동해시장선거이정학김기하윤왕근 기자 [6·3지선] 박상수 삼척시장 '당선 유력'…득표율 54.75%[6·3지선] 이병선 속초시장 '당선 유력'…득표율 52.64%관련 기사한화 폭발 사고에 강원 동해안 유세전 '차분'…막판 공방은 계속"로고송 끄고 유세차 세우고"…동해안 후보들 대전 화재 애도(종합)우상호, 동해 북평오일장 찾아 "편의시설·주차 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