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항소심 결심선 6년 구형'뇌물공여' 여성 민원인·'협박' 박봉균 군의원도 함께 선고김진하 강원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민원인추행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속초시의회 "울산바위 인근 759세대 아파트 재검토해야"'개천절 연휴는 설악권으로'…속초·고성 가을축제 '골든위크'한귀섭 기자 춘천, 개천절 연휴 맞아 도심 곳곳 즐길거리 풍성세계 90개국 찾는 강릉 ITS 총회…오승훈 강원 소방본부장 현장 점검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뇌물·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양형 부당"'징역 2년' 양양군수 구속 유지…'보석 허가' 동해시장 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