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항소심 결심선 6년 구형'뇌물공여' 여성 민원인·'협박' 박봉균 군의원도 함께 선고김진하 강원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민원인추행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시정 권력 바뀐 강릉…경포호 '수직형 대관람차' 운명은속초해경, 민·관 합동 해상방제훈련…기름유출 사고 대응력 점검한귀섭 기자 [오늘의 날씨] 강원(27일, 토)…낮 최고 31도, 안개 주의원주 귀래면서 덤프트럭끼리 충돌…운전자들 병원 이송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뇌물·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양형 부당"'징역 2년' 양양군수 구속 유지…'보석 허가' 동해시장 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