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항소심 결심선 6년 구형'뇌물공여' 여성 민원인·'협박' 박봉균 군의원도 함께 선고김진하 강원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민원인추행뇌물수수윤왕근 기자 "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오늘의 날씨] 강원(16일, 일)…내륙 20~60㎜, 동해안 5~40㎜ 비한귀섭 기자 영월서 버스 옹벽 충돌 후 전도…18명 부상강원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속초시 최우수상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뇌물·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양형 부당"'징역 2년' 양양군수 구속 유지…'보석 허가' 동해시장 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