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항소심 결심선 6년 구형'뇌물공여' 여성 민원인·'협박' 박봉균 군의원도 함께 선고김진하 강원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민원인추행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강릉시,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실시한귀섭 기자 육동한 춘천시장, 조정원 WT총재 만나 태권도 대회 준비 등 협의강원 산지·강릉·동해·태백·삼척·속초·고성·양양 강풍주의보 해제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뇌물·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양형 부당"'징역 2년' 양양군수 구속 유지…'보석 허가' 동해시장 복귀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