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서 징역 2년 선고…항소심 결심선 6년 구형'뇌물공여' 여성 민원인·'협박' 박봉균 군의원도 함께 선고김진하 강원 양양군수.(뉴스1 DB) ⓒ News1 윤왕근 기자서울고법 춘천재판부 전경.(뉴스1 DB)관련 키워드김진하양양군수민원인추행뇌물수수윤왕근 기자 속초해경, 낚시어선 관계기관 합동 집중안전점검강릉시장 선거전…김중남 "독점 끝내야" vs 김홍규 "폭주 막아야"(종합)한귀섭 기자 동해서 벌 쏘여 의식 잃은 운전자 가드레일 들이받아정선 철탑 공사 현장서 50대 작업자 10m 아래 추락해 숨져관련 기사'의장 선거 뇌물'·'계엄령 놀이'…강원 동해안 새해 재판 러시'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 내년 1월로 연기'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항소심도 무죄 주장'성비위·뇌물수수' 김진하 양양군수, 9월 17일 항소심 첫 재판'뇌물·성비위' 김진하 양양군수, 징역 2년 불복해 항소…"양형 부당"'징역 2년' 양양군수 구속 유지…'보석 허가' 동해시장 복귀 임박